그플 : 신,구 이계 통틀어서 이계가면 가장 많이 보이는 격투가 직업군.
하지만 남그플은 그 반대.
애초에 이계 장비가 아니면 먹고 살기 힘든 직업이다. 무암+신장이 아닌이상.
사실 모든 셋 템 통틀어, 모두가 인정하는 진리의 백투가 가장 효율이 좋아
토네가 신킹을 갈 이유는 별로 없다.
자이언트들이 버스터 턴 원샷을 노리고 신킹에 온다.
단, 버스터 턴 원샷 9셋 토네의 한방은 백투보다 강하다.
오즈마엔 우리 길드의 네이션트가 유일한 버스턴 9셋 토네인것 같다.
신 이계가 처음 생겼을 때는 토네 없이는 못간다는게
정설이었을 정도로 홀딩류 최강이란 인식이 강함.
고스팩이 발길에 채이는 요즘엔 없는게 편하다는 분들도 생긴듯 하다.
요즘엔 배오캔 때문에 대려가 준다는 느낌도 받는다.
뇨롱.....
스커: 고강 환영. 분핵유저는 디아볼릭,
그 외는 2부여를 최종셋팅으로 목표삼아 오는 것 같다.
2부여 셋 완성 후 '이계 졸업!' 이러면서 떠나는 분들도 많다.
11/11/11셋이 목표인 분들이 보기엔 상당히 띠껍게 보인다.
애초에 이계에 졸업이란게 있던가.
장비에 따른 진입 장벽이 높은지, 상당히 보기 힘들다.
역시 무극은 보기 더 힘들다.
뎀딜로서의 인식은 나쁘지 않은 편. 신킹에선 레인져에게 한수 밀리는 느낌이다.
사실 본인도 요즘 들어 14 흉박, 12분핵 이하 스커랑은 신킹을 안가봤다.
템값 겁나서 스커 키우겠냐.
스파 : 배오캔도 혼자 하고, 바칼도 미카엘라도 정크스핀 하나로 바보로 만든다.
사실 홀딩류 최강은 토네가 아니다! 독왕이다!
천라지망도 잘 안걸려서 그렇지, 걸리기만 하면 최강의 디버프. 심파 옵이 필요없다.
신킹에서 정말 좋은 직업인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
사실 이계가 아니라 어딜가도 독왕 보긴 힘들다는게 문제.
천수랑은 예전에 노멀 한번 같이 간게 끝이라 모르겠다.(...)
넨마스터 : 활성화 숨결 때문에 토네와 사이가 안좋다(?).
17 바퀴 스플렉스 싸이클론이 5초만에 끝나는걸 볼 수있다.
센스있는 넨마는 토네를 피해서 활숨을 쓴다.
근데 광호가 활숨 가려 쓰는건 못봤다. 개객히들.
파티에 신빛 6셋 넨마가 있어도.
카이의 은혜도 못받는 토네에겐 넨마는 못 먹는 그림의 떡(?)
역시 신킹에선 조금 보기힘들다.
넨마의 입지가 구이계 만큼 탄탄한것도 아니고.
안톤에 가셨던 테톳님이 여넨마로 신킹 1人쩔을 하셨었다.
지금은 민수아란 아이디로 복귀하셨지만.
결론: 토네 빼고 다 보기 힘들다. 뭐, 법미도 아크 빼곤 전멸했지만.